DDOS나 DOS 막는거 고민중인데,


DDOS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로드 밸런싱으로 완화하는거 말고는 도저히 답이 없어보이네.

아이피가 다양하니,

이게 악성으로 접근한건지 이용자가 늘어난건지 파악을 할수가 없잖아.



결국 DOS 단위로 내려와야겠는데,

DOS도 마냥 차단하기가 뭣 한게,

일단 DOS 차단하겠다고 하면,

아이피로 막는거랑, 세션으로 막는거 정도가 있겠지?


아이피로 하자니,

1인당 5초당 1회정도의 요청을 max로 잡아서,

1분간 12회,

1시간에 720회 제한 걸어서 1시간안에 720회 되는 순간 ban을 걸어버린다... 이런걸 생각해봤는데,


네이버나 구글같은 대형포털이 서버라고 치면,

클라이언트 쪽은 공유기 아래 묶인 단말이 만땅 찼다고 하면 250개는 되겠지?

그중에 동시에 10명정도가 네이버 인터넷질을 한다고 치자. 그것도 1시간 내내.

이용자가 여기저기 클릭하면서 10초동안 5번, 1분후에 1번, 이렇게 1분간 대략 6회의 요청을 만든다고 가정하면,

하나의 아이피에서 6*60*10 =3600 회의 요청이 발생할거임.

겨우 10명만 쳤는데도.


이걸 DOS로 가정할 수는 없잖아.

이런식이면, 사실상 DOS도 차단할 수 없는거임? 서버 용량 늘리는거 말고?


개별적인걸 위해서는 세션구분을 고려할 수 있겠는데,

세션이면 처음 조건으로 하면 적당하겠지.

같은 세션내에서 공격하는 거라면, 저 조건으로 간단히 막히겠지.

근데 공격자는 세션을 계속 새로 만들면서 할수도 있는거잖아.

DDOS 막을 로드밸런서가 세션을 새로 만들때마다 분산시켜 주나?


로드밸런싱 장비는 같은 아이피에서 지속적 요청와도 계속 서로 다른데로 넘겨주는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