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교 다니면서 대학교 수업을 인강으로 들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적이 많았거든( 고등학교때 영향일 수 있음)


근데 대학교에 막상와보니 학과수업빼고는 따로 공부할게 자습밖에 없더라고. (옆에서 누가 지도해주면 좋겠다 싶더라-인강형태라도)


또 학과에서 배우는걸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를 모르니, 이해도 전혀 안되고해서


...



뭐 지금 위 내용을 해소할수 있는 환경이 있나 모르겠는데, 


없다면 내가 만들어볼 생각이거든.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전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분야로 


다 비슷비슷한 분야들이고, hw 보다는 sw에 치중해서 인강사이트를 7~8년후에 개설해볼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냐?


수업내용을 참하게, 실제 응용사례도 가르쳐준다면 결제하고 볼 사람들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