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교 다니면서 대학교 수업을 인강으로 들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적이 많았거든( 고등학교때 영향일 수 있음)
근데 대학교에 막상와보니 학과수업빼고는 따로 공부할게 자습밖에 없더라고. (옆에서 누가 지도해주면 좋겠다 싶더라-인강형태라도)
또 학과에서 배우는걸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를 모르니, 이해도 전혀 안되고해서
...
뭐 지금 위 내용을 해소할수 있는 환경이 있나 모르겠는데,
없다면 내가 만들어볼 생각이거든.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전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분야로
다 비슷비슷한 분야들이고, hw 보다는 sw에 치중해서 인강사이트를 7~8년후에 개설해볼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냐?
수업내용을 참하게, 실제 응용사례도 가르쳐준다면 결제하고 볼 사람들이 있을까?
이글에서 빼먹은게 잇는데, 여러 인강사이트 찾아봤거든. 인강 커리큘럼보니까 학과에서 배우는거랑 차이가 없어보여서
내가 지금 필요로 하는 것들을 넣을 생각이야.(실제로 프로그래밍 짜는법, 소형발전기 구동원리 구현 등등 ) 수요가 있으려나 나만 수요가 잇는건가
근데 대학강의 무료로 제공하자나
내가 다니는 대학만 그런건지 모르는데, 몇몇과목만 제공하더라고. 그리고 그거 말고도 예를들면 C언어라고 치면 그걸로 실제로 무언가를 만드는걸 인강으로 팔아보고 싶은데
아니 MIT나 스탠포드같은곳에서 무료로 강의 제공함
그거 말고, 국제적으로 "무료"강의 사이트 이미 활발할건데? 국내버전도 있음. 이름이 기억안나네. 얘네 강의는 전부 무료임. 수익은 어디서 나냐고? "자격증명서 발급"이 유료임. 7~8년? 그정도 지나면 그땐 레드오션이다.
아니, 이미 레드오션에 진입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소프트웨어 치중이라니... 하드웨어가 그리 우스워 보임? ㅋㅋㅋ
뭐야 이미 국제적으로 잇었냐... 찾아봐야겠네. 뭐 일단은 그냥 생각만 하는 것들이니까 좀더 알아봐야겠다
sw가 인강으로 적합하다고 봤거든. 물론 hw 를 아예 빼겠다는건 아님. 우선순위를 두자면 sw->hw 라는거지
sw>=hw 겠지. 문제는 이미 저런 서비스를 다 떠나서, 소프트웨어 강의는 질릴정도로 널렸다는거임. 하드웨어나 흔하게 볼 수 없는 종류의 강의가 더 절실할 수밖에 없음.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치중으로 갈 문제가 아니라, 고급강의를 잘 챙기는게 관건.
찾아보니 mooc 였구나. k-mooc도 있고, 그외 여러 아류(?)들도 좀 보이네.
여기 설명 잘되어 있네.
http://www.chemidream.com/1033
하나만 더 물어볼게 예를들어 파이썬으로 유틸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설계부터 구동까지 강의로 제작하고, 실 결과물을 배포했을때에도 수요가 없을까? (난 이런게 있었으면 싶더라. 실제로 내가 C C++ 뭐 이런걸 배워도 '아 난 이제 뭔가를 만들어야지' 할게 감조차도 안잡히는 상황이니까
이제서야 난 전자공학도인걸 밝힘. 뭐 여튼 회로이론, 물리전자 이런게 내가말하는게 심하다는 생각이 든단말이지. 실제로 회로를 설계하는걸 학교에서도 교육과정에 넣고 의무로 학습하게 하지만 결과물의 실 유용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함?
위에 좋은 소스들 고맙게 가져간다 고마워!
우리나라도 잇는데...k머시기라고
저 아이디어 아직 특허 안냈죠? 제가 하겠습니다 헤헤
뭐 이게 특허가 될수있나...? 하세요. 제가 수강하겠습니다.
그렇게 작성자는 돈방석을 걷어찼다고한다
뭘 얘기하는건지는 짐작이 가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님. 정말 실제로 유용할 수준의 내용을 구성하는게 쉽지 않다는건 미뤄두고라도, 원래 대학수준의 강의라는건 주제를 던져주고, 니들이 알아서 해와라 하는게 포인트임. 그런데 그런게 익숙한(?) 사람은 잘하지만, 그런거에 막연한 두려움이나 공포, 번거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괴롭기만 하지. 그래서 예전에 책으로 유명했던 "따라하기" 시리즈를 만들겠다는거 아니야? 그런데 그정도는 왠만한 유튜브로도 다 나올걸?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들은 보통 깊이는 없긴 하지. 근데 그런건 깊어야할 필요는 없음. "따라하기"가 유용한 이유는 단지 "익숙함"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거든. 익숙해지면 끝이지. 실무로 가면 그런것도 의미가 없어짐. 그렇다고 진짜 실무를 올리는 것도 문제가 있고.
어쨌거나 수익모델을 잘못 잡으면 아무것도 안됨. 더 좋은 유명 무료 사이트가 널렸는데, 누가 결제하고 보겠어.
따라하기 보다는 시범을 보여준다가 내 의도에 맞을것같긴한데. 유튜브에도 있었나... 내가 게임설계하는것좀 보려고 진짜 웹서핑 많이했는데 헛수고였나보넴... // 실무로 가면 의미가 없는게 맞긴하지. 근데 내가 노린 타겟은 학생층이고, 1인으로 웹 외주넣고 운영하면 100명만 수강해도 웹 운영비에 내 월급도 나올것 같아서 해본이야기임. (좀더 예를들면 이런거지. 전자레인지 하나 뜯어서 속에 내용물 보면서 실제로 만들어보고 운영원리 설명해주고, 이걸로 이런이런 분야에 만들수도 있고 수학공식 하나로 여러문제를 풀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음. 지적호기심에 갈망하는 대학생들도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졸업작품만드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겠네...? (지금 이야기하면서 생각남) 이러면 텀프전용 인강이 되나
미국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존나 많다.
영어로 learn coding 쳐봐라 풀스택 코스는 공짜로 아주 널렸다 직접 코드 짜서 넣어야지 다음 코스 가능한것도 있고, 과제식으로 제출하는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