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왕초보:
Jumping into C++ (C++ 더 쉽게, 더 깊게) : 아마존에서 입문서로 평이 높다
실제로 봐도 기초를 잘 설명하고, C++로 어떻게 프로그래밍 해야하는지도 괜찮게 적혀있음
열혈 C++ : 윤성우 책을 비추하는 사람도 있지. 근데 프로그래밍을 좀 아는 사람들이나 그러지
쌩초보들한테는 갓성우만한게 없다고 본다
왕초보:
Programming: principles and practice using c++ (2th) : C++의 창시자가 쓴 책이다
프로그래밍 생초짜들에게 추천한다고 저자가 낚시해놨는데, 리얼 낚시다.
적어도 저 위에 왕왕초보 책 하나정돈 읽고 봐야하는 책
초보:
The C++ Programming Language (4th) : 이것도 C++의 창시자가 쓴 책
이건 아예 독자를 프로그래머라 생각하고 쓴 책이라서 여기에 넣었음
책이 존나 두껍지만... 세세한 테크닉도 많이 알려주고 위의 책들엔 안나온 상세한부분까지 나와있음
Effective C++ (3th) : 말이필요없는 책
이 책을 본 개발자가 그자리에서 광광 울 확률이 96%라고 한다. 물론 난 울먹이는데서 참음
축하함니당 여기까지 보시고 책에있는 연습문제 다 해결가능하시면 초보딱지는 떼셨슴니당
사실 이렇게 책 테크트리 짜는것도 뻘짓이긴한데 정말 뭘봐야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이거 진짜다 효과적인 씨플플 안보다가 코드에 똥칠좀 했으면 광광 우럭쓸듯
진짜... 저 많은 책을 다 본다고 해도 초보라는 게 C++의 깊이인것..
확실한거 글쓴이 저 책들 하나도 안봄 ㅋㅋ
구글에서 검색해서 대충 후려 쓴거네 ㅋㅋㅋ
그래도 효과적인 C++보고 울먹울먹 우럭우럭했다는 대목에서 진정성이 느껴짐
다봤거든욧ㅡㅡ 저분 이펙티브 보고 안울어보신분
갓성우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