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객관식 시험일뿐인데 그 시험 잘본 사람들이 대체로 엘리트가 많다 단지 공부에서만아니라 여러분야에서.
서울대 애들보면 공부로 들어간 대학인데 정치 외교 행정 공학 등 여러 분야에서 특출난거보면 수능이 그래도 어느정도의 잣대가 되는거 같긴하다 물론 절대적이진 않겠지만..
서울대 애들보면 공부로 들어간 대학인데 정치 외교 행정 공학 등 여러 분야에서 특출난거보면 수능이 그래도 어느정도의 잣대가 되는거 같긴하다 물론 절대적이진 않겠지만..
노오오오오오력
노오오오력을 타고났다는거지?
수능이 어느정도 분별력있는건 사실이야 암기만으론 안됨
수능 = 아이큐+배경지식+암기력+집중력
당연히 어느정도 잣대는 충분히 되지 그걸 출제하는 출제위원들이 누군데? 대학교 교수님들도 있는데 수능을 잘본다는건 무슨 공부를 할때 기본적인 소양은 갖춰진거라고 봐야지 기본이 안되있는데 대학공부같은 전문지식이 제대로들어갈리가없지
'좋은' 대학에서 수능 잘본 애들 데려다가 '좋은' 대학의 인프라로 키워내니까 그럴 수 밖에;;
그렇게 키워낸 인재들이 오바마 대통령한테 한마디도 못 물어보고 기껏 한다는 게 두유노 김치~
그냥 시험 하나로 그렇게 잘 걸러진다는게 신기해서 적어봄
난 아닌거같음. 고교학력 세계최상위, 그런데 학문적 역량은 경제력에 비해 낮은편인듯. 대학원이 제대로 안돌아간다는점도 물론 있겠지만 애초에 엘리트급을 선별하는 과정 자체도 그런 엘리트를 제대로 못걸러내는거같음.
애초에 이런종류 시험은 뭐가됐건 노오오력 하는애들이 상위권이 되기때문에 얼핏 보면 제대로 변별이 되는거같이 보이지만, 그걸 넘어서 나중가도 통할만한 재능있는놈을 걸러내기는 쉽지 않음. 특히 중상위~최상위권은 내용이 한단계 복잡해질때마다 순위 팍팍 바뀌는데 고교레벨에선 불가능이지. 제일 이상적인건 그냥 대학 이후에도 계속 테스트하면서 걸러내는거.
근데 노벨상 수상자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