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마음 이끌고 해커톤 고고


도착하니 이미 팀 구성 다되어있음 부랴부랴 내자리 찾아감

이미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넥슨등 후원자 안내 홍보 다끝남

부랴부랴 이야기 듣고 우리팀이

2분의 디자이너와 5분의 개발자로 구성됨을 들음 기획자 없음잼

연락옴 개발자 1분 개인적인 일로 탈주

2분의 디자이너와 4분의 개발자로 가기로함

1분 디자이너 연락없음

1분의 디자이너와 4분의 개발자로 가기로함

4분의 개발자중 한명은 본인 그야말로 '개발' 자 구멍중에 구멍


어찌어찌 아이디어 회의 시작함

이런저런 회의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낌

알고 보니 옆사람 연대컴공 앞사람 유니스트?(울산과기대였나) 컴공 디자이너 한명은 홍대 시각디자인

덜덜덜 떨면서 시작함[본인은 경인지역에 있는 인x대 컴공으로 지잡중에 지잡]


안드로이드 어플 주제로 아이디어 도출

개발 들어감

첫날 다들 개집중 웃으며 하루 흘러감 멘탈 아직 탄탄, 밤이 깊어가며 그들의 코딩실력도 깊어져만 가고 아침이 다가옴.

다음날 연락없으시던 디자이너님 한분 오심

명함주심 삼성보고 지림 헬렐레?

이렇게 그들은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