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
집착 심하고.. 노가다 잘하시는분들이 해킹 잘합니다..
구멍 하나라도 발견하기전까지, 또는 직접 구멍하나 뚫기 전까지..
즉 타깃으로 정한 대상을 굴복시키기 전까지는 끝까지 집착하는 변태적 감각이 필요합니다..
변태적 집착력과 응용력, 상상력 이런것들이 가장 중요해요..
저도 예전에 한창 날릴때는.. 타깃으로 정한 대상 취약점 하나 찾기위해서
앉은자리에서 12시간이상 노가다하며 1천번이상의 공격시도를 한적도있고..
일주일 밤낮으로 연구 분석하고 실험한적도있는데요..
그 끝에 찾아온 오르가즘 한번 맞보면.... 뿅갑니다..
해킹도 중독이에요..
해킹 안해본놈은있어도.. 해킹 한번만 해본놈은 없습니다..
헨타이네~
인정
나도 초짜일때 테일즈위버라는 게임에 핵이나 매크로를 만들고 싶었는데 핵쉴드때문에 이런저런 디버그툴을 사용못해서 이리저리보다가 dll injection하고 memory read,write access까진 허용이 되길래 일일이 jmp 패치때리면서 레지스터들하고 메모리 덤프값으로 올리디툴을 디어셈으로 역표현해서 출력한 레지스터들을 이용해서 암복호화 펑션을 구현했었지 그때 오르가즘은 짜릿했음
ㅋㅋㅋ
그때 짱개새끼들보면서 왠지 나도 너무 죽도록 쓰고 싶었거든 그때 학생이였으니까 며칠동안 학교에서도 어떻게 뚫을까 그 생각밖에 없었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었으니까 그게 나중에와서 생각해보면 엄청난 실력상승의 포인트가 되는점에서 공감함 요즘엔 그런게 전혀 없어서 슬프다
나는변태가아니었군여어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