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cinside.com/view.php?id=programming&no=554439

자꾸 c++17 에서 러스트 배낄거라서 러스트 그냥 묻힌다고 하길래
쟁점은 그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모질라는 c++만큼의 속도를 내면서 생산성 높은 언어를
만들기 위해 러스트를 개발했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생각해봐라. 그냥 단순멍청하게 속도만 따라잡기 위해 언어를 만들리가 있겠냐?
모질라가 판을 짜고 있는거다. 오픈웹월드 세상을 열고 거기에 미래의 많은 기업들을
끌어들여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단숨에 뛰어넘으려고 말이다.

모질라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c++만큼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새로 만든고 거기에는 웹서핑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그리고 현재 웹언어로 많이 쓰이는 자바스크립트까지 러스트의 빠른 속도로 대체시켜서
웹시장을 장악하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삼성같은 기업들은 굳이 돈주고 안드로이드
사지 않고도 러스트로 만든 리눅스를 폰에 내장시키고 빠른속도로 돌아가는 오픈웹
모바일폰을 저렴하게 내놓을 수가 있다. 그것도 스위프트나 자바로 만든 모든 핸드폰 내장
프로그램들보다 월등히 빠르게 웹생태계에서 많은 것들을 할수가 있게된다.

c++를 기반으로 만든 핸드폰 os봣냐? 없다.
애플은 오브젝티브c, 스위프트
구글은 자바
마소폰의 앱들은 씨샵으로 만들어진다.
속도는 c++보다 월등히 느리다.

하지만 러스트는 러스트 기반의 os를 만들고 있고
웹브라우저도 러스트, 웹기반 언어도 러스트로 만들고 있다.
애플과 구글이 독점한 모바일os시장의 뒤엎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모질라를 후원하고 있고 얼마후에 몇몇 러스트기반의 프로그램들이
등장하면 본격적으로 러스트기반읭 ㅗ오픈웹이 탑재된 폰을 양산할 것이다.

2018년이다.
이때부터 오픈웹이 열리고 러스트가 시스템/웹언어 모두로서 주목받는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러스트 공부해라. 이득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