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속적이지 않아야되기에
필요한 기능들이 다 포함되어있어야된다
이런 플렛폼이 여러개가 될 경우
같은 기능을 가진 중복코드가 넘쳐나게되겠지
뭔가 플렛폼 베이스를 이루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필요해보인다
부스트가 그렇긴한데 문제는 너무 무겁단 거지
성능자체도 만족스럽지 않아서 표준화된 것도 많겠다.. 많은 프로젝트에서 버리는 추세고
그래서 라이트한 플렛폼 베이스가 필요하다고 본다
필요한 기능들이 다 포함되어있어야된다
이런 플렛폼이 여러개가 될 경우
같은 기능을 가진 중복코드가 넘쳐나게되겠지
뭔가 플렛폼 베이스를 이루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필요해보인다
부스트가 그렇긴한데 문제는 너무 무겁단 거지
성능자체도 만족스럽지 않아서 표준화된 것도 많겠다.. 많은 프로젝트에서 버리는 추세고
그래서 라이트한 플렛폼 베이스가 필요하다고 본다
boost가 무겁다는게 어떤 점에서 무겁다는거야?
안쓰는 것들이 너무 많지. 사용안하면 컴파일에 포함되지않긴 하지만 실제로 프로젝트를 다루다보면 부스트의 파일갯수가 많아서 깃이나 svn 같은 것들을 이용할 때 번거로운 점이 있다. 그렇다고 쓰는 부분만 놔두고 나머질 삭제하자니 내부 연결고리가 복잡해서 제거하기 번거롭기도하고.. 차후버전에서 종속되는 파일이 수정될 여지도 있기에 안좋은 방법이지
라이브러리별로 유지보수가 안되는게 있는 게 있어서 불만이긴 해. boost::gil 잘 쓰는 중인데 거의 반쯤 버려진듯 ㅠㅠ. 파일이 너무 많아서 생기는 문제는 bcp 같은걸 제공하기도 하니까 필요한거만 따로 빼내서 쓰는건 어렵진 않으니 단점이라고 하기엔 장점이 너무 큰 것 같다.
근데 프로젝트 관리할 때 boost를 통채로 넣어놓고 씀? 보통은 버전 정해놓고 시스템 라이브러리로 설치해서 쓰라고 하지 않나
이런 풋사과를 보앗나. 플랫폼 종속적인 오픈소스 많다
오픈소스랑 플랫폼 독립, 종속은 아주 다른문제다
통째로 넣어야지 버전별 인터페이스가 바뀔 수 있으니까
qt 쓴다고 qt를 통채로 넣어쓰지 않는것처럼 boost도 버전만 정해놓으면 될텐데? 이건 관리정책의 문제라 boost 문제라고 하긴 좀 그런 것 같다.
ㅇㅇ/너가 말하는 플렛폼은 os를 말하는 것 같은데 내가 말한 플랫폼은 라이브러리다
통째로 넣는게 부스트문제라 한적없고 중요한 건 저런 번거로움을 감수할 정도로 부스트가 현시점에서 성능 좋은 라이브러리가 아니란 거겠지
풋사과야. 라이브러리 독립은 또 뭐냐? 라이브러리 하나로 다개발 가능하냐? wx엔 xml이나 json 라이브러리 없는데? 물론 mfc에도 xml라이브러리 없다. 라이브러리야 필요한거 필요한만큼 갖다쓰면 되는거지 안그래? 라이브러리 하나에서 어떻게 다커버치냐?
mutex나 singleton 같은 것들은 얼마든지 같이 쓸 수 있고 각 구현마다 큰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지
그리고 풋사과드립치는데 말하는 걸 이해도 못할정도로 풋사과는 너면서 남을 까내리고 싶어하냐
풋사과야. 뮤택스랑 싱클톤이 라이브러리냐?
자꾸 말귀도 못알아처먹는 좆밥새퀴야 플렛폼 베이스가 필요하다고
라이브러리로 만들면 라이브러리인거지 라이브러리가 아닐건 또 뭐야
후훗. 풋사과들 프갤질 할시간에 책이나 한장 더봐라
비추드렸습니다
서로 관계없는주제들 끌어모아서 말도안되는 소리를 지어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