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 hash_key key2("ch1"); shared_ptr<Png> pCh1 = RES_LIB[Png(key2)]; if(pCh1 == nullptr) { cout << "에러!"; } else { DisplayObjectContainer* docCh1 = new Sprite(pCh1, PROJECTOR.Renderer(), 20, 20, 300, 300); docCh1->renderCopy(); } | cs |
C++을 쓰는데 try... catch를 안 쓰던 원시인 혹은 반동분자의 코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 hash_key key2("ch1"); try { shared_ptr<Png> pCh1 = RES_LIB[Png(key2)]; DisplayObjectContainer* docCh1 = new Sprite(pCh1, PROJECTOR.Renderer(), 20, 20, 300, 300); SDL_RenderClear(PROJECTOR.Renderer().get()); PROJECTOR.renderPresent(); SDL_Delay(200); docCh1->renderCopy(); PROJECTOR.renderPresent(); } catch(ResLibError& err) { err.showErrorReason(); } | cs |
오우야 이걸로 더 아름다워졌군!
try / catch 많이 느리지 않음? 배열 인덱스 벗어나는거 try catch로 하니까 개느리던데
throw는 함수 반환이랑 별 차이 없다고 들었는데 느린가요? ㅠ
try catch가 느리다굽쇼??? 처음들어보는데
저도 느린걸로 아는데.. 특히 throw가.. throw를 줄이는게 좋다고 스콧마이어스 성님이 그러셨음.
MEC++에 나오네요.. 크... EC++ 마지막에 MEC++이랑 effective STL 목차로 책 광고를 하다니,..
C++도 익셉션이 트레이스 정보를 갖고있으면 어느정도 오버헤드는 있을 수 밖에 없지 그래도. 그런걸 다 떠나서 직관적이니까 사용하고
남용하면 좋은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