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문제도 풀고 껨도 하고 딸도 치면서 느긋느긋하게 하고 잇다.


기능 한두개 추가까지는 괜찮았는데 서너개씩 더 들어가니까 당초 설계했던 구현부의 코드들이 지저분해지기 시작한다.


그래도 프로젝트 자체를 갈아엎는 단계까진 안가서 다행이다 ^0^


자바때와는 달리 고려해야할 예외사항들이 많다


메모리를 닝겐이 다루냐 콤퓨타가 다루냐의 차이도 꽤 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