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에 진정냈지만 결론은 반만 받음. 야근수당 못받고,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은 받고.


게임회사 다닐때 온라인에서 모바일게임 개발법인으로 이적된 뒤에 야근한것만 청구했는데 사측에서 그때 일한 증거를 내놓으라더라.


난 스스로 작성한 근무일지하고 1회용 교통카드 영수증 제출함.  그리고 난 게임업계를 떠남.


포괄임금제로 야근수당 퉁치는 회사들이 진정한 월급 도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