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에 만날땐 엣헴, 엄격, 진지로 말만 프로젝트 주제 뭘로 할껀지 어떤 기술 사용할껀지 기획 말만 뻔지르하게.. 

2. 처음시작시 스터디룸 혹은 행아웃 스카이프 같은 음성채팅에서 어디까지 진행, 궁금한점 뭘있는지 다들 할려고 노력함..

3. 시간이.... 점점 지나자 마자 잠수타는 새끼, 놀자충 발생.... 벌금? 그냥 내면 장땡!!

4. 나중엔? 근성 노력충 소수인원으로 주축으로 간당간당하게 겨우 완성하거나 안하게됨 ㅋㅋㅋㅋㅋ


실제 당해보거나 게시글에 있던 말임


결론 : 프로젝트형 스터디 근성, 노력충 아닌 이상 하지마라, 그냥 혼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