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에 만날땐 엣헴, 엄격, 진지로 말만 프로젝트 주제 뭘로 할껀지 어떤 기술 사용할껀지 기획 말만 뻔지르하게..
2. 처음시작시 스터디룸 혹은 행아웃 스카이프 같은 음성채팅에서 어디까지 진행, 궁금한점 뭘있는지 다들 할려고 노력함..
3. 시간이.... 점점 지나자 마자 잠수타는 새끼, 놀자충 발생.... 벌금? 그냥 내면 장땡!!
4. 나중엔? 근성 노력충 소수인원으로 주축으로 간당간당하게 겨우 완성하거나 안하게됨 ㅋㅋㅋㅋㅋ
실제 당해보거나 게시글에 있던 말임
결론 : 프로젝트형 스터디 근성, 노력충 아닌 이상 하지마라, 그냥 혼자해라.
PDS
Project Driven Study는 혼자 하거나 부랄친구하고만 해야 합니다
2명은 할만하던데 3인부터 헬
난 둘이서도 해본적 없는데... ㅠ 아싸는 광광 우러욧
ㅇㅈ 혼자가 편함. 아님 진짜 자기랑 맞는 놈이랑 둘이서 해야지 ㅋㅋ
프로젝트로 스터디? 스터디를 하고 뭘 쓸줄을 알아야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애당초 개념이 잘못됐어...
일부 커뮤니티 보면 스터디 형식으로 프로젝트 하는 케이스도 있음
내가 말하건 웹분야임
따지는건 아니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배우겠다...라는게 결국에는 쓸 줄 아는걸 가지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이해를 심화시키는 쪽으로 봐야되는거지, 좆도 모르는 애들이 배우겠다고 뛰어들면 죽도 밥도 안됨.
에고.. 초반부터 글쓸껄 생략해서 썻긴썻지만.. 내생각은 어느정도 경험 어느정도 공부했던사람도 막상 하면 흐지부지가 더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