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더 찾아오면 또나오고 또나오고


똑같은 문제도 경우에따라서는 수십가지가 경우가 나오고


뭐랄까


만 piece 퍼즐을 맞춰나가는 느낌?


그리고 그 조각조각을 맞춰가다가 그림한부분이 완성되면 기뻐하고 또 조각을 맞춰나가다가 또 다른그림이 완성되고


그런데 알고보니 그림하나하나도 다 맞추고보니 둘 사이에 밀접한연관이또는 보이지 않은 연결고리로 이어져있고


내가 자료구조를 배웠던 게 알고보니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여진 이론이라는 점도 흥미를 더 배가 시켜주더라


예를 든다면 그래프이론이 페이스북의 친구에 적용되는 것같이


우리모두 알고리즘의 매력에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