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도적으로 하드웨어 구성한게 아니라서..


하드웨어쪽은 어깨 넘어 본게 대부분이고, 내가 직접 만들어 본 것은 빵판 위에 디지털 시계 가방급 사이즈로 만들어본게 다라서. 


임베디드쪽도 ARM7 위주이고, 다만 멀티태스크 만드는 것이라던가 그외 잡다한 것들 셋업 들어가는 것들은 디테일까진 아니라도

분석 및 수정 작업을 해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들쑥날쑥한 깊이가 있는 편이고

피쳐폰때라서 모든 것을 다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오히려 요즘 안드로이드 기반 개발 보다는 좀 더 특정 부분에 대해서는 지식이 더 있을듯.


아두이노도 땡기는데.. AVR 이나 임베디드 리눅스에 대해서는 그냥 후배나 다른 애들이 하는 것 같이 본 수준 정도라서..

기회만 되면 확실하게 내꺼로 만들고 싶당.


그런데 혼자할려면 역시 하드웨어 부터 다 구성해야 되니깐 힘들긴 하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