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하자면


모바일 게임회사였는데, 대표가 국비지원 학원 기획 강사였음.


그래서 한달에 31만6천원 받는 수강생들 데려다가 식비 20만원 주고 노예로 썼음.


당시 신입인 내 연봉이 2천(퇴직금 포함)이었는데 회사에서 일하는 5명중 최고 월급이었음.


학원과정 끝나고 졸업하면 정직원 채용시켜준다고 해서 정직원 된줄알고 한달 더 일했는데


회사에 돈없다고 짤랐음. (사실 내가 얘네들 멍청해서 같이 일 못해먹겠다고 한것도 있음)


얘네 나가는거 보고 나도 몇달 있다가 나왔는데 어떻게 됬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