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지 않으면, 발전도 없는거야.

뭔가 물어보는것도 그럼. 어떤 문제를 앞두고 교착상태일때 해답지 들춰보는건 좋아. 근데 그게 습관이 되서는 안된다는거야.


자기가 원하는것이 "해결된 문제"인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인지를 잘 생각해보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