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해서 미국 가는 멕시칸도 없는데.. 걍 쫄아서 안가는거지. 어차피 미국서 10년 넘게 살아도 제네럴 조 처럼 발음으로는 놀림 받는 것은 어쩔수없고
☎2.7x™(roidz)2016-02-23 11:36
그런데.. 애초에 미국 H1 따는 것도 쉽진 않잖아
☎2.7x™(roidz)2016-02-23 11:37
ㅇㅇ.. 미국 비자 잘 안나옴 ㅠㅠ..
헬조선신민(elther)2016-02-23 11:37
글쓴) 나는 영어 잘하는 편이고 미국에 가고싶은데, 선배 프로그래머들의 뛰어난 실력으로도 미국을 못가는거 보니까 괜히 겁이 나더라고...
asdf(113.30)2016-02-23 11:38
쫄아서 안간다는 말도 맞는 것 같음... 하긴 진짜 하고 싶으면 뭔들 못하겠니
asdf(113.30)2016-02-23 11:38
미국 취직한 사람으로 알려주면, 비자가 젤 큼. 젤 쉬운 방법은 석사 딱 일년짜리 다니고 취직하는 방법 (쉽게 비자 및 영주권 취득 가능). 아니면 한국에서 석사박사 학위 있으면 따로 영주권 신청해서 (나 니네나라에 필요한 사람임 인증하는거) 받고 취직하면 됨. 니네가 영어가 안되어서 미국 못간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다른거도 안되는거 많을 듯.
영어 잘해서 미국 가는 멕시칸도 없는데.. 걍 쫄아서 안가는거지. 어차피 미국서 10년 넘게 살아도 제네럴 조 처럼 발음으로는 놀림 받는 것은 어쩔수없고
그런데.. 애초에 미국 H1 따는 것도 쉽진 않잖아
ㅇㅇ.. 미국 비자 잘 안나옴 ㅠㅠ..
글쓴) 나는 영어 잘하는 편이고 미국에 가고싶은데, 선배 프로그래머들의 뛰어난 실력으로도 미국을 못가는거 보니까 괜히 겁이 나더라고...
쫄아서 안간다는 말도 맞는 것 같음... 하긴 진짜 하고 싶으면 뭔들 못하겠니
미국 취직한 사람으로 알려주면, 비자가 젤 큼. 젤 쉬운 방법은 석사 딱 일년짜리 다니고 취직하는 방법 (쉽게 비자 및 영주권 취득 가능). 아니면 한국에서 석사박사 학위 있으면 따로 영주권 신청해서 (나 니네나라에 필요한 사람임 인증하는거) 받고 취직하면 됨. 니네가 영어가 안되어서 미국 못간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다른거도 안되는거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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