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큰일났다.


우리는 위험하다. 

여기서 우리는 C를 사랑하고 C++를 지향하며

커맨드라인이든 IDE에서든 상관없이 머릿속으로 나의 소스가 디버깅위에 올려지는 과정을

그리고 또 마음대로 manipulate할 수 있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젠 웹보다 앱의 접근성이 커진다 해도 과언이 아닌 SMART 시대다.

그런데 그 앱은 둘 중 하나인데 아이폰이던가 안드로이드던가이다.

아이폰은 object-C로써 integrate된 ide로 환경의 문제라던지 어느 의존성이 크진않다. (사실 많이 코딩안해봐서 모른다.)

그런데 여기 안드로이드가 문제이다.

JAVA에게 잠식당했다.

안드로이드가 왜 굳이 linux에서 JVM까지 돌려가며 또

oracle사의 JAVA 판권문제로 BYTECODE까지 새로 개발해가며 JAVA를 고집했는지 알수 없다.


허나 하나 확실한건 구글은 이상하다.

android의 keycode를 아는가? 왜 굳이 새로 키코드를 만들엇는지 모르겠다. 멀티바이트이면서...

keycode 65 는 Gmail이 열리더라. 왜 그런 미친짓을 했는지.....


GCM 서버는 버전업이되면서 subscription될때의 response message가 다르다. 그런데 이에 대해 official한 notice는 related doc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다.

(자세한 사항 : chrome app 42와 45에서 subscription 후 promise에 있는 subscriptionId의 위치가 다르다. 존나 좆같음. 이유없는 오류가 낫었지...)


구글은 덩치에 비해 생각보다 파고들면 이상한 부분이 많다.

그런데 그들은 JAVA를 썼다.


우리들은 돈을 벌어야한다.

주변에서 프로그래머라고 하면.. APP만들줄알아? 하고 물어보는경우가 잦다.

우리는 어떻게할 것인가?


..... 해답은 ..... 직접 NDK를 이용한 앱을 손쉽게 컴파일 해주는 IDE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