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는 멋있따고 생각한다.

난 오타쿠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어렸을 때 한 프로그래밍 카페에서

graphic engine을 개발했던 사람이 있다. 

그런데 Osu를 하며 미쿠쨩(가명)을 좋아했었다.

추측하건대 아마 살아 움직이는듯한 미쿠쨩을 얻기 위해서 공부한것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한때 부끄러운 과거지만

나도 닝겐이여서 그런지 

학창시절 한 온나를 좋아했떤적이 있었다.

그 온나는 과거 오타쿠였다고 했다.

그 온나를 너무 스키했던 나머지

나는 그 온나의 그런 부분마저도 다이스키하게 되었다.


난.

오타쿠가 되고싶다.

하지만.

도저히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차분히 도전하고있다.

지금은. 소녀더 와일즈 의 퀸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