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대학원 내용 정리한다.


1. 돈 있고 가고 싶으면 가면 됨

2. 내가 나온 학교는 자대생 우선으로 뽑고, 타대생도 뽑음. 지방 대학교에 학점 3.0 간당 간당한 학생도 입학. (어차피 입학은 연구실 담당 교수 재량)

3. 비슷한 급의 학부 졸업자 2명이 있으면, 처음에는 2년차 연구원 > 석사 졸업생.... 나중에는 학부 졸업생 <<<<<<<< 석,박사 졸업생

4. 대학원으로 학력세탁 안됨. 학연 지연이라는게 학부 시절 중심으로 돌아가는거고, 서류에 보면 최종학력 기입에 학부부터는 무조건 기입하므로 학부를 중심으로 봄

5. 등록금은 내가 다니던 학교는 첫 학기 입학금 포함해서 700장. 매 월 연구실에서 연구비 명목으로 돈이 나오는데 이걸로는 생활비 밖에 안되므로 돈 없으면 다시 생각 해볼 것.

6. 대학원 나왔다고 다 성공하는건 아니지만 학사보단 석,박사가 훨씬 더 고위직에 많음. (저는 돈 없어서 학부만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팩트만 말했다. 이게 진짜고 맞는거다.

참고로 내 학교는 왕십리 근처
반박하지마 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