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끄는 많이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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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다보면 일본인이냐고 물으면서 친근하게 접근하는 백인도 있는데..

꼬리아라고 하면 바로 돌아서서 가버림. 김정은(당시는 김정일) 생각 부터 나는듯.

ㅇㅇ


오직 꼬리아를 알아듣는 애들은 터키 애들인데..

형제의 나라 어쩌고는 우리식 감성으로 하는 말은 아니고, 걍 호구 왔넹 이런 느낌 정도로.

ㅇㅇ


독일이나 아르헨티나 애들은 똥양인은 일단 깔보고 시작하고

빵국애들은 걍 무덤덤 무뚝뚝하게 바라보고.

멕시코 넘들도 케바케이긴 하지만 우범지대 넘들은 막 뭐라뭐라하는데 욕 같은 느낌.


칠레가 그나마 괜찮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