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접는다고 했었는데 다시 하고 싶어졌습니다
이걸 입갤 퇴갤이라고 하나요?
전엔 반말도 하고 풋사과라 조롱도 했는데 이젠 무례하게 안할려고 합니다
길을 잃어 해매는 분들에게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