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나마 내가 좀 할줄안다고 생각했던걸 회개한다..


난 아직 영어도 존나못하고..

프로그래밍은 좆밥이며...

성격도 그냥 사람자체가 덜됐다... 


심지어 못생겼으며...

같은옷을 입은 지하철 반대편 앉은 사람이

날 보고 비웃으며 여자친구 손을 잡더라..


... 공부만이 살길이건만

공부마저 이렇게 못한다니..


심지어 내가 잘하고 있따고 생각하는 교만까지 있었으니..


아아.. 탄식이 나오는구나... ....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