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하드웨어라고
인터넷에서 무료로 메모리라던가 하드라던가 그래픽카드 시피유등등을
사용할수있는거지
즉 실제 물리적으로 그 장치가 존재하지않아도 기본적으로 컴퓨터가 돌아갈수있는 최소한의 장치만 구성되어있는 상태에서 최신보다는 못하지만(최신은 다 돈주고 팔아야하니까) 어느정도 때 지난 부품들 경우는
무료로 사용할수있는 시대가 오지않을까

어떤 원리냐면 하드웨어를 제공해주는 회사에서는 실제로 대량의 물리적 하드웨어들이 있고 이것을 네트워크상으로 고객의 컴푸터와 연결시켜주는것이지
지금 컴퓨터는 컴퓨터 자체에 부품을이 다 내장되어있으니까 컴퓨터가 자체적으로 다 처리하지만 인터넷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면
이 연산처리를 고객의 컴퓨터가 처리하지않고 인터넷상으로 저 멀리
어딘가에서 처리한 결과를 주고받으면서 하드웨어의 기능을 할수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