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는 물론이고 내 의식 생각조차 하루밤 자면 달라진다

내 본체라고 하는 육체와 정신도 부여잡지 못하는데

저게 내땅이요, 저차가 내차요 저집이 내께 될수 있는가.

우리는 소유 할수 없고

빌리지도 못하며

단지 스쳐지나갈수 있을 뿐이다.

아 공돌이 공간에서 철학적인 얘기는 난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