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약 두시간에 걸쳐 찌질이 포렌식과 다각적 보안프로세스로 프갤에 잠입해 몇일째 분탕치던 찌질이 한마리를 처리하였는데


아무도 고마워하지 않는근영.


찌질이가 갤 더럽힐때 아무도 돕지 않고 뒤에서 병림픽이니 뭐니 멀뚱히 지켜보고 있다가


뒤늦게 끝나니까 와서 제 손 더럽히지 않은것 가지고 대신 치워준 사람을 같은놈으로 매도하면서 손가락질이나 하고 있다니


실망이근영.


보통 다른갤은 꽤 좋아했는데 프갤은 그런게 없근영.


이제 갤에 찌질이가 꼬이든 말든 신경 끄겠슴둥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