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이가 분탕을 치는걸 사실 즐기고 있었다니 몰랐슴


내가 혼자 너무 올바른 갤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듬


좀더 갤분위기를 파악했어야했는데


암튼 앞으론 갤의 누구에게 뭔일이 생기든 일체 관여치 않고 구경자의 자세로 있겠슴ㅇㅇ


질문글에 답변 몇개 받았다고 너무 갤에 애착을 가졌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