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마이징을 원하는게 졸라 심해서.. ㅇㅇ


외궈들 특징은 자기들이 기본 플랫폼 만들어 두면.. 사용자들이 그기에 맞춰서 쓰라는 형태임.

그리고, 외국애들은 그것을 또 받아들이는 마인듯임.


그런데.. 김치맨이나 몇몇 똥양인들은 그런 마인드가 아님.


무조건 지 취향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을 싸게 원함.


그래서 김치국 IT가 3D임과 동시에 외궈들이 솔루션 팔이는 해도 깊이는 관여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