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문제에 대해 고군분투하면서 결국 해냈을 때의 희열은 하나쯤 가지고 있을것임.


해냈다는 성취감과 앞으로도 뭐든지 할 수 있을것같은 자신감, 자부심이 생김.


근데 나보다 뭘 해도 못하는 친구랑 한잔하면서 친구가 신세한탄 좀 하길래 


니가 뭐하나 문제에 봉착해서 해결하려고 해봤냐는 둥 노력이 어떻고 저떻고.. 말했다. 


시발 서른도 안된놈이 인생조언하고 마치나는 잘났다는듯이 친구를 깎아내리고 그 위에 올라서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