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따지기가 어렵긴 한데... 요즘 대세가 Continuous Delivery, Integration, Deployment... 뭐 이런거라 버전 이런거 별로 안따지고 조금씩 고치고 이상 없는거 확인하면 바로 프로덕션에 적용하고 이런거지


지금 돌아가고 있는 서비스가 하루에도 수십번 업뎃 되기 때문에 버전 이런게 무의미해 

걍 계속 진화하는 모델이라고나 할까?


아뭏든 요즘은 하루에 프로덕션 서비스를 멈춤없이 몇번 업데이트 할 수 있는가를 기술력으로 따진다 ㅇㅇ

기억이 맞다면 아마존, 구글 이런데가 하루에도 셀수없을 만큼 업데이트 하고, 페이스 북은 다섯 손가락 이내였던가... 뭐 이랬던 거로 기억.



한줄요약: 그래서 페이스북이 조팝인 것이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