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게 데드라인 설정하고  그거 못지키면 지구가 멸망한다는 마인드로 작업자들에게 채찍질을 가하면서


클라와 갑은 희열을 느낀다.


한국 IT는 소수의 사디스트와 다수의 마조히즘적 개발자로 인해 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