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미워하면 안돼는데
화가난다. 당한 만큼 복수하고 싶다.

약속을 어기고 거짓말 하는 인간들이 싫다.

인간들 말에75% 거짓말 이라는 걸 아는데
통수 맞으니 더욱 화가난다.

나에게는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을
다른 인간들 때문에 하지못 하니 화가난다.

그들 나름되로 이유는 있겠지만
난 결국 피해자가 될뿐!

더 이상 당하고 살고 싶지 않다.

내가 잘하는 것으로 그들 불쌍한 인생을 파멸시키고

복수하겠다.!!!!!

하얀색 도화지는 파랑색이 되지 못하고
검정색 도화지가 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