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좋아서 선택한 프로그래밍 진로.
하지만 지금은 코딩이나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지만
이제 이쪽 길을 많이 걸은 먼 훗날,
게임도 오랫동안 하면 질리듯
내가 선택한 이 프로그래밍의 길이
나중에 실증나거나 안좋아하게 될까봐
그게 걱정이 되는데 나같은 사람 있음?
마냥 좋아서 선택한 프로그래밍 진로.
하지만 지금은 코딩이나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지만
이제 이쪽 길을 많이 걸은 먼 훗날,
게임도 오랫동안 하면 질리듯
내가 선택한 이 프로그래밍의 길이
나중에 실증나거나 안좋아하게 될까봐
그게 걱정이 되는데 나같은 사람 있음?
너의 길을 걸어가라. 너 자신을 사랑하라 !
실제로 그런사람이 회사에 있어... 이제는 밥벌이가 되버린게 아닌가요?? 라고 물어봤더니 뭐 그렇죠 처자식 딸리고 먹고는 살아야죠.. 라고했던 팀장님이 떠오르네.. 항상 이젠 재미가 없네요 하고 입에 달고 다니신다..
뭐든 '일'이나 '공부'라고 생각해버리면 재미없지.. 그러나 '재미'라고 생각해먹는것도 어느정도지 계속 하다보면 더이상 '재미'라고 느낄 수 없을 때가 오는게지.. 흠흠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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