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프알못이긴 한데 옛날엔 더 못했더라구여

예전에 스프링노트 문닫는다고 할때 빽업 성공한 것들만 최근에
우연찮게 코드 다시 보게됐는데 정말 ㅂㅅ같이 코딩했더라구요

그래서 최적화도 하고 최신 문법도 쓰고
좀 이것저것 적절한 디자인 패턴으로 다시 짜놓으니까
그때 당시 못잡던 버그도 잡아내서 기분이 상큼해지더라구요


우울하거나 플젝중에 막히면 예전 코드 보면서
같은 기능하는 놈으로 다시 짜고 놀면 재밌는거같아요
해보세요! 이미 다들 그러고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