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한 번 번역한 책은 다른 저자가 번역 못하는게 불문율 이라던데

 

이딴거 누가 정했는지 모르겠다

일본 같은 경우는 미국의 유명한 프로그래밍 책 번역한 사람이 여러명인데

 

우리는 불문율 지키듯이 한 책에 여러명 저자가 다른 번역판으로 안나오더라

암묵적으로 지키는 불문율 같은거라는데 이런 악습은 언제 없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