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작성 하면 본능으로 하는 느낌

이론적 바탕은 없음

시발


아니 할 말은 이게 아니고


영어나 일어나 중국어나 한국어나

7세 이전 성장기에 해당 언어 환경에 얼마나 노출되느냐에 따라 해당 언어 구사력의 한계점이 달라진다고 하잖아.

프로그래밍 교육에 있어서도 적용 가능한 말일까?

비단 코딩 뿐만 아니라 악기, 스포츠와 같은 다른 활동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