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무엇인가?

요즘 같은 사회에 진정한 정의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 몇 있을까?

인터넷의 사전적인 뜻 조차 신의 영역으로 치부한다.

정규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최소 양심이라는 걸 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텐데
그런 그들 조차 정의는 외면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한다. 힘이 없으면 굴복하고 죽은듯 살아야 하는
것인가?


역사가 모든걸 증명하고 있다.
지식이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물질 만능주의 금,은,동,흙 수저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정의로워야 할때 정의롭지 못하면
누구나 힘의 논리에 피해자가 될것이다.


나는 정의로운가?

나는 42년 살면서 정의롭지 않은 행동은 하지 않았다.
단 한번도 남을 때린적도 없었다.
단 한번도 남을 괴롭히거나 미워하지 않았다.

PS- 오래전 직장 상사의 말이 떠오른다.
       자신은 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모든 나쁜짓을
       다 해봤다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