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의 스크립트 시스템을 하나의 완벽한 언어(튜링완전 언어)로 대체함으로써 블럭체인을 프로그래밍 가능한 대상으로 바꾸자는 것. “Programmer Blockchain” 이라는 표어는 이를 단적으로 표현.
  • 특정한 활용영역이나 기능에 촛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블럭체인을 사용한 어떠한 P2P 분산 어플리케이션(Dapp)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프레임웤을 만드는 것이 목표.
  • 이러한 새 프레임웍은 프로그래머블한 블럭체인뿐만 아니라, 여기에 p2p 메시징 프로토콜인 Whisper, p2p 파일 스토리지인 Swarm을 더해서 아예 기존의 인터넷 패러다임마저도 바꿀 Web 3.0 기획.
  • 독점화된 PoW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다 근본적인 분산합의알고리듬에 대한 실험중.
  • 다양한 개발언어 지원. 표준웹개발환경(HTML, JS)으로 Dapp개발이 가능하도록 지원.
  • 대규모 벤처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크라우드펀딩 성공. 약 200억원. 비트코인이후 가장 완성도가 높은 프레임웤 탄생에 대한 기대.
  • Ethereum의  튜링 완전 언어 모델이 smart contract 개발표준 환경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비트코인의 블록체인기술을 응용하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심어서, 현재 인터넷에서 하는 모든것 + 예측시장, 스마트컨트랙트, 블로체인 익스플로러, 도박, 기업설립 등 모든걸 할 수 있다.


이더리움의 목표는 블럭체인 데이타베이스, p2p 컴퓨팅 + 메신저+ 스토리지 통합하는 제너릭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이더리움의 개발중인 dapp중 하나인 위스퍼(Whisper)


기존의 p2p 메신저의 경우 node to node 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dapp 의 경우에는 1 to 1 의 필요성도 있지만, m to m 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경우도 많을 것. 따라서 이더리움의 p2p 메시징 시스템인 Whisper는 효율적인 multi-casting, broadcasting, many-to-many data-discovery, signal negotiation 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고, 이를 위해서 완전히 새로운 로우 레벨 프로토콜을 만들고자 하는 것. 또한 부분적 비대칭 (asynchronous)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임.


여기에다, 상당히 엄청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이 있는데,
위스퍼는 100% 추적불가능한 Darkness 가 제공된다는 것이다.

위스퍼는 유저가 정하는 옵션에 따라서, 레이턴시와 밴드위드스를 희생하는 댓가로 완전히 추적불가능한 메시지 전달을 가능케 한다고 함

ip 추적도 불가능하고, 내용확인도 안되고, 메시지를 보냈다는 사실 자체가 완전히 암흑에 들어간다.




지금의 이더리움의 가치는 비트코인 1BTC = 1$였던 2010년보다 낮다고 본다. 


앞으로 1년내 이더리움(Ethereum)은 엄청난 주목을 받을 것...




* 공식홈피: ethereum.org
* 오픈소스: github.com/ethereum
* 이더리움 프로젝트 모음(56개)
-> docs.google.com/spreadsheets/d/tHuTn24A0rOOzusoUBQBEHg/htmlview?pli=1
-> IBM과 삼성 프로젝트 : www.bloter.net/archives/218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