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for loop, nested for loop, string methods 이런거 이해가 어려운데
무엇보다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공법좀...
댓글 29
단순히 프로그래밍 자체가 생소한 것이면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뇌지랄(nathan)2016-03-01 14:14
어떻게 익숙해지는 건가요?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돼나요?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16
여러 샘플 코드를 통해서 배우거나 직접 구현해보거나 방법은 다양한데, 제 경험상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배운 것으로 만들어 볼 만한 프로그램을 짜보는 것입니다.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면 책에서 제시하는 연습문제 같은 걸 푸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알고리즘 트레이닝 사이트에 널려있는 문제를 풀어보세요
뇌지랄(nathan)2016-03-01 14:16
for loop 으로 별찍기?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16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내주는데 처음에는 잘하다가 어떤 '벽'에 마주쳤습니다... 이앞으로 낳아가지가 않아요...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17
엄청나게 어려운 건 아니기 때문에, 반복하면 결국은 이해하게 되어있고... 중요한 건 흥미를 느끼거나 그런 동기부여가 되냐는 것일듯 합니다.
뇌지랄(nathan)2016-03-01 14:18
솔직히 흥미가있진 않습니다. 뇌자랄님은 직업이 프로그래머이신가요?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19
그 벽을 넘는 방법은 어이없게도 그냥 벽을 넘는 겁니다. 그 벽을 넘어선 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요. 너무 오래걸린다면 주변에 도움을 청하거나 때로는 그냥 뒷장으로 넘어가세요. 나중에 보면 어이없게도 해결방법이 떠오를 수도 있거든요
뇌지랄(nathan)2016-03-01 14:20
네
뇌지랄(nathan)2016-03-01 14:21
백왕: 돈떄문에...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22
프로그래머란 직업이 어렵나요? 만족하시는가요?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22
사실 초반에는 자신이 흥미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 하나의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성취감때문에 하기도 하니까요. 학부 때는 뭐 동기들보다 점수가 잘나오고 그런 사소한 것에서도 의욕이 생겼었어요
뇌지랄(nathan)2016-03-01 14:23
음. 학부 랭킹중요하나요?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25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직업을 가진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모든 직업이 어렵자고 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쉽게 하면 쉽고 그렇겠죠
뇌지랄(nathan)2016-03-01 14:26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팁같은거 없나요?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27
글쎄요 뭐 그렇게 바닥만 아니면 상관없을 것 같은데...
뇌지랄(nathan)2016-03-01 14:28
글쓴이야 진지하게 하나만 물어보자 , 한국은 법적으로 정년이 60세인대 솔직히 컴퓨터는 40전후로 너무 빨리 잘림(적어도 한국은...)
미국은 어떠냐? 미국도 법적인 정년이 잇지만 실제 컴싸 전공자들 정년이 어케됨?
익명(14.37)2016-03-01 14:28
팁을 드리기도 민망한 수준이라... 우선은 영어가 되시니 좋은 튜토리얼이나 레퍼런스들이 많을 것이니 그런 것들을 찾아보세요,, 커뮤니티도 많이 둘러보시고
뇌지랄(nathan)2016-03-01 14:30
내 주위는 60 정도는 하는거같더라. 여긴 회사가많다보기 자연히 프로그래머 수요도높아. 취업률은 말할겄도없고. 한국보다는 업무환경이 차원이 다르다들었다. 근데 니가 그냥 흔하디흔한 코더면 모르겠다.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31
뇌지랄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31
그리고 블로그를 하나 여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배운 것을 기록하는 건 단순히 기록의 가치를 넘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건 저도 실천중이에요
뇌지랄(nathan)2016-03-01 14:32
근데 요즘 많이들 석사 박사따러 가드라... 언젠간 이런 수요도 확연이 줄어들겠지. 요즘 취업률떄문에 컴공과도 레드오션화 되어가니깐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33
블로그에다가는 어떤걸쓰죠?
싱싱한준치(carljung34)2016-03-01 14:33
그냥 부담없이 새롭게 알게된 것이나 어떤 기술에 대한 주관적 의견 등등 쓰고싶은 주제로 써보세요.. 글쓰는 능력도 키워질 것이고 나중에 취업할때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뇌지랄(nathan)2016-03-01 14:36
존 소메즈의 '소프트 스킬' 이란 책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개발자로 사는데 인생 매뉴얼 같은 책인데 얇은데 내용이 좋아요
단순히 프로그래밍 자체가 생소한 것이면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익숙해지는 건가요?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돼나요?
여러 샘플 코드를 통해서 배우거나 직접 구현해보거나 방법은 다양한데, 제 경험상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배운 것으로 만들어 볼 만한 프로그램을 짜보는 것입니다.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면 책에서 제시하는 연습문제 같은 걸 푸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알고리즘 트레이닝 사이트에 널려있는 문제를 풀어보세요
for loop 으로 별찍기?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내주는데 처음에는 잘하다가 어떤 '벽'에 마주쳤습니다... 이앞으로 낳아가지가 않아요...
엄청나게 어려운 건 아니기 때문에, 반복하면 결국은 이해하게 되어있고... 중요한 건 흥미를 느끼거나 그런 동기부여가 되냐는 것일듯 합니다.
솔직히 흥미가있진 않습니다. 뇌자랄님은 직업이 프로그래머이신가요?
그 벽을 넘는 방법은 어이없게도 그냥 벽을 넘는 겁니다. 그 벽을 넘어선 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요. 너무 오래걸린다면 주변에 도움을 청하거나 때로는 그냥 뒷장으로 넘어가세요. 나중에 보면 어이없게도 해결방법이 떠오를 수도 있거든요
네
백왕: 돈떄문에...
프로그래머란 직업이 어렵나요? 만족하시는가요?
사실 초반에는 자신이 흥미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 하나의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성취감때문에 하기도 하니까요. 학부 때는 뭐 동기들보다 점수가 잘나오고 그런 사소한 것에서도 의욕이 생겼었어요
음. 학부 랭킹중요하나요?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직업을 가진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모든 직업이 어렵자고 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쉽게 하면 쉽고 그렇겠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팁같은거 없나요?
글쎄요 뭐 그렇게 바닥만 아니면 상관없을 것 같은데...
글쓴이야 진지하게 하나만 물어보자 , 한국은 법적으로 정년이 60세인대 솔직히 컴퓨터는 40전후로 너무 빨리 잘림(적어도 한국은...) 미국은 어떠냐? 미국도 법적인 정년이 잇지만 실제 컴싸 전공자들 정년이 어케됨?
팁을 드리기도 민망한 수준이라... 우선은 영어가 되시니 좋은 튜토리얼이나 레퍼런스들이 많을 것이니 그런 것들을 찾아보세요,, 커뮤니티도 많이 둘러보시고
내 주위는 60 정도는 하는거같더라. 여긴 회사가많다보기 자연히 프로그래머 수요도높아. 취업률은 말할겄도없고. 한국보다는 업무환경이 차원이 다르다들었다. 근데 니가 그냥 흔하디흔한 코더면 모르겠다.
뇌지랄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하나 여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배운 것을 기록하는 건 단순히 기록의 가치를 넘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건 저도 실천중이에요
근데 요즘 많이들 석사 박사따러 가드라... 언젠간 이런 수요도 확연이 줄어들겠지. 요즘 취업률떄문에 컴공과도 레드오션화 되어가니깐
블로그에다가는 어떤걸쓰죠?
그냥 부담없이 새롭게 알게된 것이나 어떤 기술에 대한 주관적 의견 등등 쓰고싶은 주제로 써보세요.. 글쓰는 능력도 키워질 것이고 나중에 취업할때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존 소메즈의 '소프트 스킬' 이란 책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개발자로 사는데 인생 매뉴얼 같은 책인데 얇은데 내용이 좋아요
아하... 알겠습니다. 배운걸쓰면 머리에 더 잘들어오겠군요.
책 추천 감사합니다
얘가 옛날에 프갤에 질문 올리던 준치 맞나?? 미국 유학도 가고 금수저엿네
ㅋㅋ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