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궁금한게 좋은 그래픽카드(A)를 갖고 있는 사람과 안좋은 그래픽카드(B)를 갖고 있는 사람이있다면
그래픽사양에따라 고사양 게임을 하느냐 못하느냐 달라지잖아?
그런데 예를들어 B가 플레이 못하는 고사양의 게임을 A가 스크린샷을 찍은다음에 B에게 보여주고
B는 그 스크린샷을 A가 느끼는것처럼 감상할수있잖아
어떻게 가능한거??
연속적인이미지를 표현하는거랑 그냥 한장의 이미지를 표현하는것의 차이라서 가능한거임??
내가 궁금한게 좋은 그래픽카드(A)를 갖고 있는 사람과 안좋은 그래픽카드(B)를 갖고 있는 사람이있다면
그래픽사양에따라 고사양 게임을 하느냐 못하느냐 달라지잖아?
그런데 예를들어 B가 플레이 못하는 고사양의 게임을 A가 스크린샷을 찍은다음에 B에게 보여주고
B는 그 스크린샷을 A가 느끼는것처럼 감상할수있잖아
어떻게 가능한거??
연속적인이미지를 표현하는거랑 그냥 한장의 이미지를 표현하는것의 차이라서 가능한거임??
어떻게 어떻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사람이 요청하면(게임) 화가가 그 지시대로 그림을 그리겠지?(그래픽카드) 그 그림 그린걸 사진을 찍어서(B가 스샷찍음) A한테 보내주는 거라고 보면 된다
?????
스크린샷을 한 시점에서부터 정적 사진 파일인데 그래픽카드 성능이 몽상관?? 내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건가
3D게임은 말그대로 3차원 처리를 하는 로직이 뒤에서 돌아가고 2차원 화면에 뿌려주는데 이 이걸 그래픽 카드가 하는거고. 스크린샷을 찍으면 그건 그냥 어떤 로직도 없이 포맷만을 준수하는 데이터덩어리자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