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수발 같은 단순업무는 갑 담당자가 비면 자연스럽게 나한테 떠밀려오는데 나는 병이니까 대놓고 뭐라 못하지.


을에 뭐라고 하면 을사 관리자는 실무를 모르니까 그냥 하라는 식으로만 얘기해줌.


2년 사이에 병 쪽 사람 3명 바뀌었는데 안고쳐짐(내가 3번째). 60일 뒤에 4번째 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