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500점, 지금 컴퓨터공학과 4학년까지 8학점 남음(지금 총 97학점 수료 이번학기까지 수료하면 4학년 됨) 나이 28세

 

 자격증 전무

 

 학점 2.89/4.5

 

 졸작은 내년에 캡스톤디자인 1,2를 들을건데요.

 

 현재 생각 중인 졸작이 웹 cctv라고 로컬에서 캠을 통해 화면하고 음성을 얻어서 그걸 호스팅 받고 있는 제 웹사이트에 네트워크상으로 전송해주는 프로그램인데 그리고 그걸 웹사이트에서 받아서 웹사이트에서 원격으로 cctv화면하고 음성을 볼 수 있는거거든요.

 

 근데 제가 공부가 부족해서 지금 그걸 만들려면 공부해야될게 너무 많고 솔직히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내년 1년 동안에 그 많은걸 공부하고 만들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할거같아서 올해도 과제나 시험 준비 이외에 남는 시간에는 졸작 대비 공부를 하려고 하거든요(방학 때에도요)

 

 근데 졸작 외에도 졸업하려면 토익 점수도 맞춰야되고 자격증 등 스펙도 쌓아야되는데

 

 굳이 올해에 미리 졸작 대비 공부를 하는건 시간 낭비가 아닐까 생각도 되는데 어떤가요?

 

 그냥 올해에는 토익이나 다른 자격증 준비를하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내년에 지금 만들려는거 말고 간단한걸로라도 졸작을 하는게 나을까요?

 

 근데 제가 예제 수준 이상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본적도 없고 프로그래밍이나 기타 아는것도 많지 않아서 수준 있는거는 힘들거같은데요 따로 공부를 많이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