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두개의 이야기를 섞어놓은듯한 느낌의 라노벨 주제가 떠오른다.

아아~


그런데.. 좀 더 최근의 입맛에 맞춰야 할 것 같은데...

막상 디테일 작업을 할려면 진도가 안나가겠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