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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환상의그림갈

로그호라이즌


위 4개가 전부

ㅇㅇ


뭐 따지고 보면 반지의제왕도 라노벨급이징 ?

ㅇㅇ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스토리는


장화 홍련이나 Alice the madness 같은 사이콜로지틱 한 것을 좋아함.

쓰르라미 울적에도 단순 호러라기 보다는 사랑의 블랙홀식 시간 루프물이랑 혼합된 것이 맘에 들었듯이.


아마 내가 구성 짜집기하면 캐릭터들 구성은 스시맛 날지 모르겠지만..

전개는 아가사크리스티식이거나 에드가 앨런포나 러브 크래프트식의 짬뽕에

심리적으로 많이 꼬아둔 것을 주 취향으로 할듯.


그것과 더불어 졸라 단순하게 보고 단순하게 잊을만한 것도 좋을것이고.


큰 맥락은 재미와 김치 고전의 신파 구조 같은 것. 


장화 홍련이나 기담 같은 것도 형태는 스시 구조틱하지만.. 스시에는 없는 김치적 공포물이라기 보다 보고 나면 슬퍼지는 그런 류들이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