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연구실과 실무에는 거리가 크지..
그 이유는 너무나 많지...
만약 항상 더 좋은것으로 바뀔 수 있었다면
웹은 html js css로 나뉘어지지 않고 벌써 하나의 언어로 합쳐지기 충분했을꺼야
클로저도 충분히 매력있는 언어임.
그렇지만 클로저가 현재 OS위에서 돌아가기엔
너무나 많이 힘들지않을까생각함
사실 클로저가 맞는 프로그래밍언어이기도한게
바이너리코드생각해보면 사실상 모든 컴퓨터의 함수들은 (api들까지도)
죄다 그냥 숫자계산들일뿐이잖아? (함수의 영속성)
그런데 그걸 좀 더 쓰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api같은걸로 묶어놓고 나름의 객체들로 정렬해놓은거지
왜냐하면
인간세계, 적어도 우리가 인지하는 세계는 객체니까. (맞잖아 우린 제각각의 상태가있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그런데 클로저는 그렇지 않지. 단순히 컴퓨터를 calculator로만 사용하겠다는거야
물론 컴퓨터는 calculator일뿐이야. 근본적으로 내려가면 clojure는 computer programming lang에 있어서
바이너리 코드만큼의 속도를 기대해볼 수 있는 (예컨대그렇다는말) 언어지...
그런데 코딩하기엔 적합하지않지
그 근거는 다음 글에서 꺼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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