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불행에 광적인 집착과 거부가 모든 불행을 초래한다.

행불행 모두 그냥 스쳐지나가는거다.

어쩌다 부는 꽃바람이 행복이고

어쩌다 맡는 똥냄새가 불행이다

불행을 피하고 행복을 쟁취하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닌

존재하기위한 행불행이다. 주객이 전도되면 자살과 같은 골때리는

현상이 나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