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테스트 알바 중점으로 돌리던 업체가 폰 개발 시작한것.
사장 마인드가 공장형 머릿수 + 시간 투입하면 다 되는 것 아닌가 ? 하는 식의 마인드.
투입 되었을때가 벌써 완성 예정 대비 3개월 밀린 시점.
이런 사장은 급여도 잘안쳐주고, 노가다판 인력 투입식 마인드로 해결 되리라 믿고 있는 수준에 제왕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관계 안하는게 가장 상책.
또 하나는 개발은 전혀 모르는데.. 엄청나게 개발을 우습게 보면서 사기꾼 기질이 농후한 임원.
개발을 모르기 때문에 적절히 조율하면 돈은 잘받을 수 있지만..
사기꾼 기질이 강하고, 개발을 우습게 봐서 일정이나 내용상 가격 대비 말도 안되는 것을 가져와서 나몰라라하는 형태.
이런 인간은 같이 일하고 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됨.
마지막으로 진성 개발자 사장인데.. 영업이 무척 약하고, 고집이 무지 쎈 스타일.
이런 사장은 정말 개발자 답기는 다워서 개발자로써는 존경할만한데..
개발 환경은 엄청나게 잘꾸며주지만.. 월급은 아주 짜게 책정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나름 조건이 좋은 대기업 연구소로 승격 시켜줄려고 하는 제의 같은 것도..
자기만의 제품 만들어 대박 낼꺼라고 다 거절함.
결국 직원만 개고생하고.. 돈 버는 것과 관련한 비젼은 없어서 탈출.
뭐 배운 것은 많지만.
내가본 사장 딱 6명정도?
6명중에 워스트가 3명 1. 개발자 출신 사장, 2. 바지사장, 3. 구라만 치는 사장
ㅇㅇ 개발자 출신 사장이 의외로 독이 되는 경우 많음. ㅇㅇ 뭐 대박만 난다면야 상관 없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는 비추박고갑니다.
예 동감할수 없네요. 저도 비추..
솔직히 개발자 사장은 워스트라고 하기는 애매모호하긴 하지만.. 그래도 급여 졸 작고, 일은 월화수목금금금 했던 것 생각해보면 다시 워스트 목록에 올려둘만하다. 사람이 나쁘다기 보다 경영이나 영업력이 너무 0 였던게 문제.
남 비판하기 전에 본인이나 잘하시길, 본인은 흠 잡을 곳 하나 없습니까? 본인도 어느 누군가에게는 worst case 일수도 있습니다.
ㄴ ㅋㅋㅋ 뭔가 저 위에 worst에 포함될만한 사람인가 보넹. 2번째 케이스에 해당될만한가 ? ㅋㅋㅋ 주로 2번째 케이스들이 발끈질 잘하던뎅.
와 ㅂㄷㅂㄷ하는거봐봐 ㅋㅋㅋㅋㅋ 찔리시는듯
발끈하는게 아니라 조언인데용..ㅠㅠ 계속 글을 봐왔는데.. 사람 까내리는 글을 자주 적으시는거 같아서요.
지금까지 깐것은 사장들 뿐인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