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배낭 여행 중 위대한 스위스를 가게 되었다.
루체른과 융프라요흐(맞나?)를 갔는데
거기가 조낸 높은 지대라 엄청 추웠다.
처음으로 고산병이라는 것도 체험해보고
밤에 잠시 나와서 하늘을 봤는데
우와~~ 은하수가 보이더라~~
공기가 얼마나 깨끗한지 처음이었다.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은하수 모양처럼은 안나오더라
물도 빙하 녹은 물이라 그런지 엄청 차갑고 맛있다.
집도 3층이상 건물이 없다
다 조그조그만 집만 널널하게 있다
헬좆선은 무슨 닭장처럼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층간 소음으로 살인사건 나고 씹지랄 나지만
위대한 유럽에서 싸우는 소리는 하나도 못들었다.
참고로 유럽 여자들 조낸 이쁘다 하악하악
유럽 여자들 보면 한국 여자들은 여자로 안보임
스위스라고 하면 싫어하고 실제 명칭은 스위치랜드 라고 한다
울나라도 강원도 깡촌에 가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