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코스 중에 네덜란드를 갔는데
중앙역에서 내리고 다리 하나 건너서 왼쪽으로 가면
네덜란드 공식 ㅂㄱ촌인 홍등가가 있다 하악하악
친절하게 누나들 프로필 사진이 입구 게시판에 쫙 있고 위치도 보여준다.
나는 낮에 도착해서 왜 홍등가인지 몰랐는데 밤에 가보니 알겠더라;;;
입구에 빨란 형광등이 있는데 켜져 있으면 "나 한가하니 들어와라"
꺼져 있으면 누나가 ㅂㄱ 중이거나, 없는 거다
그리고 크게 4개 존으로 나눠져 있는다
동양, 서양, 흑인, sm존으로 나뉜듯 하다
곳곳에 총찬 경찰이 순찰한다.
카메라로 찍다가 걸리면 바로 벌금 크리 맞으니깐 카메라 자체를 들고가지 마라
누나들이 쇼윈도에서 앉아있거나 춤추고 있거나 하는데
좁은 골목에서 한국인 여자 두명이랑 마주쳤는데 그 민망함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갸들도 관광객이었다)
어째든 한바퀴 돌아보고 조낸 이뻤던 서양 누나에게 갔는데 가격은 얼마든지 흥정이 가능했다
호갱처럼 굴면 조낸 비싼거고, 이빨만 잘 털면 싸게도 할수 있다
처음에 120유로 부르기에 오우 노~ 굿바이~ 하니깐 바로 100 유로 부르더라
그래도 비싼거 같아서 말도 안되는 영어로 "나 학생이라 돈 없어 좀 싸게 해줘 징징"대니깐 80유로에 해주더라
몸매는 뭐 서양 누나치고 슴가는 작은편이였지만 헬좆선 여자들에 비하면 컸고,
얼굴이 조낸 이뻤다.하악하악
근데 특유의 치즈 냄새가 나더라 그 누나도 나에게 마늘 냄새 났을 듯
그리고 그 건너편에 섹스 박물관도 있는데 꼭대기 가면 존슨모양으로 만든 의자가 있다
거기서 많이들 사진 찍는데 한국인 여자가 나에게 오더니 사진 찍어달라고 하더라;;;;
존슨을 끌어 안고 찍음....
하여간 네덜란드는 합법적으로 ㅂㄱ가 인정된 곳이라 매달 검사도 하고, 관리한다고 한다
한국 보단 훨씬 안전하다
sm존은 가지마라.... 흑누나들이 채찍들고 가죽 바지 입고 대기 중이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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